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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詩 읽기] 다 쓴 치약 쥐어짜듯이
아들내미가 어릴 적에,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 한 말이 생각난다. “아빠, 나무는 바보야.” 왜냐고 물으니 “움직이지도 못하잖아”라는 것이었다. 걷는 것도 모자라 이렇게 차 타고 다니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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