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목눈이 - '오목눈이과'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새로
몸 길이가 14㎝ 정도이며, 긴 꼬리가 특징입니다.
검은 색의 넓은 눈썹선이 등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깃은 검은색과 흰색이며 등과 배의 깃에는 옅은 분홍색이 섞여 있습니다.
주로 산기슭에서 생활하는데 번식기에는 가족 단위의 생활을 하며
번식기 이외에는 박새류와 함께 무리를 지어 다니기도 합니다.
작은 소리로 '치르르 치르르'하고 반복해서 웁니다.
아래는 '붉은머리오목눈이(뱁새)'입니다. 한번 비교해 보세요. ↓